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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 Diagnostics · 더인터널브랜딩랩

일의 지형을 읽으면,
사람이 보입니다.

같은 팀, 같은 일인데 누구는 몰입하고 누구는 떠날 준비를 합니다. 워크스케이프는 그 차이를 사람의 탓이 아니라 일의 구조 · 부담과 힘 · 만족, 세 겹으로 읽어 내는 직무 진단입니다.

3개 진단구조 → 부담과 힘 → 만족
21개 요인일이 짜여 있는 방식
6개 영역만족을 여섯 색으로
1개 링크설치 없이 PC·모바일 응답

Film · 2:28

2분 28초로 보는
워크스케이프.

평균 점수가 놓치는 것, 세 겹의 진단, 리더를 위한 코칭북과 팀의 지도까지. 소리를 켜고 보시면 더 좋습니다. 궁금한 장면부터 골라 보셔도 됩니다.

Why · 왜 ‘일’인가

팀 평균 3.4점.
그 숫자 뒤에는
세 사람이 있습니다.

조직문화 진단, 리더십 360, 몰입도 서베이. 숫자는 쌓였는데 ‘왜 그런지’는 여전히 모릅니다. 평균은 증상을 보여 줄 뿐, 원인과 처방은 말해 주지 않기 때문입니다.

몰입결정할 여지와 피드백이 충분합니다
버팀업무량은 크지만 동료의 지원이 완충합니다
떠날 준비자율성은 낮고, 다음 자리가 보이지 않습니다
3.4/ 5마케팅팀 몰입도 평균 · 9명

평균으로 보면 아홉 명이 모두 ‘보통’입니다. 무엇을 바꿔야 할지는 보이지 않습니다.

구성원이 하루 중 가장 오래 마주하는 것은
회사도, 리더도 아닌 ‘일’입니다.

지금까지의 조직 진단은 대개 문화와 리더십에 머물렀습니다. 하지만 일과의 관계가 흔들리면 몰입도, 성장도, 남을 이유도 함께 흔들립니다.

  • 01

    리더는 천천히 바뀌지만, 일은 다음 주에도 바꿀 수 있습니다

    리더십과 문화는 영향력이 크지만 변화에 시간이 걸립니다. 일의 설계는 영향력이 크면서도 당장 손댈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지렛대입니다.

  • 02

    무엇을 바꿀지는 ‘세부 요인’에서 나옵니다

    ‘요즘 힘들다’는 말로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습니다. 어떤 요인이 낮고 무엇이 그것을 버티게 하는지 알아야, 리더는 코칭할 지점을, 조직은 고칠 지점을 찾습니다.

  • 03

    일과의 관계를 이만큼 입체적으로 보는 진단은 드뭅니다

    구조 · 부담과 힘 · 만족을 하나의 흐름으로 잇는 직무 진단은 흔치 않습니다. 워크스케이프가 그 빈자리를 채웁니다.

가장 효과적인 지렛대 조직문화 리더십 일의 설계 일회성 이벤트 구성원에게 미치는 영향 → 바꾸기 쉬운 정도 →

Leverage · 변화의 지렛대

영향력은 크고, 바꾸기도 쉬운 곳.
그곳이 일의 설계입니다.

결정 권한을 조금 넓히고, 일의 결과를 알 수 있게 하고, 막힌 협업 고리를 풀어 주는 일. 사람을 바꾸는 것보다 훨씬 빠르고, 효과는 매일 체감됩니다. 워크스케이프는 그 출발점을 정확히 짚어 드립니다.

Three layers · One story

세 개의 진단,
하나의 이야기.

일의 구조가 부담과 힘을 만들고, 그것이 만족으로 이어집니다. 응답은 원인에서 결과 순서로 받고, 해석은 드러난 증상에서 원인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세 진단은 따로 써도 되고, 함께 쓰면 하나의 인과로 읽힙니다.

01 · Work Canvas · 원인과 구조

워크 캔버스 · 일의 구조이 일은 어떻게 짜여 있는가

같은 회사라도 어떤 자리는 스스로 결정할 여지가 넓고, 어떤 자리는 정해진 일을 반복합니다. 워크 캔버스는 과업 · 지식 · 사회 · 맥락 네 묶음, 21개 요인으로 한 사람의 일이 실제로 어떻게 설계되어 있는지 그려 냅니다. ‘주인의식’을 말하기 전에, 결정 권한이 어디에 있는지부터 봅니다.

21개 요인으로 그린 일의 설계도예시 · 5점 척도

의사결정 자율성 2.4 — 작은 결정도 승인을 기다립니다.

직무 피드백 2.2 — 잘했는지, 일이 알려 주지 않습니다.

측정
21개 직무 요인
문항
77문항 · 5점
결과
요인별 4단계 프로파일
이럴 때
직무 재설계 · 조직개편

02 · Work Tension · 과정과 메커니즘

워크 텐션 · 일의 부담과 힘무엇이 지치게 하고, 무엇이 버티게 하는가

일에는 사람을 지치게 하는 부담과, 그 부담을 견디게 하는 힘(자원)이 함께 있습니다. 부담이 크다고 모두 지치지는 않습니다. 자율성, 동료의 지원, 좋은 상사 같은 자원이 소진으로 가는 길을 막아 주기 때문입니다. 워크 텐션은 ‘일이 많아서 힘든지, 기댈 곳이 없어서 힘든지’를 갈라 줍니다.

자원을 움직여 보세요완충 효과 시뮬레이션
DEMANDS · 부담
업무 부하4.2
정서적 요구3.8
신체적 요구2.6
일-삶 경계3.9
56%소진 위험 다소 높음
RESOURCES · 힘
직무 자율2.4
사회적 지원2.4
상사 관계2.4
성과 피드백2.4

부담은 그대로인데, 자원이 늘어나면 소진 위험이 내려갑니다. 워크 텐션이 리포트에서 ‘무엇부터 보강할지’를 찾는 원리입니다.

측정
부담 4 · 자원 4 · 소진 3
문항
54문항 · 5점/7점
결과
4단계 밴드 + 완충 관계도
이럴 때
이탈 원인 · 번아웃 신호

03 · Work Palette · 결과와 태도

워크 팔레트 · 일의 만족만족은 한 가지 색이 아닙니다

일은 즐거운데 급여가 아쉬울 수 있고, 동료는 좋은데 다음 자리가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워크 팔레트는 만족을 일 · 보수 · 승진 · 상사 · 동료 · 전반 여섯 갈래로 나눠, 어디가 채워져 있고 어디가 비어 있는지 보여 줍니다. 결과는 규준 대비 상대 위치로 나타나 ‘어디부터 손봐야 하는지’가 분명해집니다.

여섯 가지 만족, 상대 위치예시 · 0–100

항목을 눌러 각 영역이 무엇을 묻는지 확인해 보세요.

일은 즐거운데, 다음이 보이지 않는다면. 그 빈칸이 가장 흔한 이탈의 길목입니다.

측정
6개 만족 영역
문항
90문항 · 예/아니오/글쎄
결과
영역별 상대 위치
이럴 때
퇴직·이직 면담 · 만족 진단

Report · 리포트

결과지가 아니라,
다음 행동을 건네는 리포트.

참여한 진단만 골라 담고, 처음 보는 사람도 읽을 수 있게 풀어 씁니다. 리더와 HR에게는 코칭의 순서를, 구성원에게는 평가가 아닌 성찰의 언어를, 팀에게는 함께 볼 지도를 건넵니다.

1 / 8

    화면은 업데이트 예정인 리뉴얼 리포트 기준의 예시이며, 이름과 수치는 모두 가상입니다.

    참여한 진단만 담깁니다하나만 해도, 셋 다 해도. 진단 조합에 맞춰 리포트가 구성됩니다.
    개념부터 풀어 줍니다첫 장에서 진단이 무엇을 보는지, 그래프는 어떻게 읽는지 안내합니다.
    부서를 넘나드는 그룹 리포트체크한 사람만 묶어 프로젝트·직군 단위의 리포트를 바로 만듭니다.
    익명은 지켜집니다팀 집계에는 최소 인원 기준이 적용되어 개인이 드러나지 않습니다.

    Difference · 무엇이 다른가

    리더십은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지만,
    일의 설계는 다음 주에도 바꿀 수 있습니다.

    워크스케이프는 그 ‘다음 주’를 어디서 시작할지 알려 줍니다.

    1. 01

      문화·리더십 진단이 놓쳐 온 층, ‘일’을 정면으로 봅니다.

      구성원에게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매일 마주하는 일과의 관계입니다.

    2. 02

      세 개의 진단을 하나의 인과로 잇습니다.

      구조 → 부담과 힘 → 만족. 원인에서 결과까지 한 줄로 읽습니다.

    3. 03

      사람을 탓하지 않고, 일의 설계를 봅니다.

      낮은 점수를 개인의 결함이 아니라 환경이 보내는 신호로 읽습니다.

    4. 04

      진단에서 멈추지 않고, 처방까지 건넵니다.

      요인별 실행 레버, 코칭 스크립트, 직무 합의서, 90일 로드맵까지.

    비교
    기존 조직 진단
    WorkScape
    무엇을 보나
    조직문화 · 리더십 · 몰입도
    매일의 일과, 그 일이 짜인 방식
    결과의 모양
    점수와 평균, 순위
    원인 → 과정 → 결과의 연결
    해석의 질문
    누가, 어디가 문제인가
    어떤 설계를 바꾸면 나아지는가
    결과 이후
    보고서로 마무리
    레버 · 코칭 스크립트 · 합의서 · 90일 로드맵
    변화의 시점
    장기 과제
    다음 주부터 시작할 수 있는 일

    Use cases · 활용 장면

    이럴 때, 워크스케이프.

    전환의 순간에 사람의 경험이 가장 선명해집니다. 세 진단은 따로 부여할 수 있어, 상황에 맞는 조합만 골라 씁니다.

    How it works · 진행 방식

    관리자가 고르고, 구성원이 답하면,
    리포트가 바로 나옵니다.

    세 진단은 각각 독립적입니다. 관리자가 부여한 진단만 구성원 화면에 나타나고, 참여한 진단만 리포트에 담깁니다.

    STEP 01

    진단 선택 · 발급

    관리자가 세 진단 중 필요한 것을 골라 구성원에게 부여하고, 접속 정보를 전달합니다.

    STEP 02

    구성원 응답

    앱 설치 없이 링크로 접속합니다. 부여된 진단만 나타나고, PC와 모바일 모두에서 답할 수 있습니다.

    STEP 03

    즉시 채점 · 그래프

    제출하는 순간 채점과 규준 비교가 끝나고, 구성원은 자신의 그래프를 확인·저장합니다.

    STEP 04

    리포트 전달

    관리자는 개인·팀·그룹 리포트를 PDF로 받아, 면담과 워크숍에 바로 씁니다.

    감(感)이 아니라, 구조로 대화합니다.

    구성원

    말로 하기 어려웠던 일의 경험을 정리합니다

    막연한 답답함이 어떤 요인에서 오는지 스스로 확인합니다.

    리더 · HR

    데이터에 근거해 면담을 설계합니다

    무엇부터 물을지, 어떤 지원을 약속할지 순서가 생깁니다.

    조직

    이탈의 원인을 구조로 파악합니다

    직무 재설계와 개선 과제의 우선순위를 세웁니다.

    신뢰

    검증된 척도와 규준으로 근거를 남깁니다

    상대 위치 해석으로 ‘느낌’이 아닌 비교 기준을 제시합니다.

    The Internal Branding Lab · OD Suite

    사람에서 일, 문화까지
    하나의 여정으로.

    사람의 동기를 읽는 에니어워크, 일의 경험을 읽는 워크스케이프, 문화를 함께 설계하는 컬처디코딩. 더인터널브랜딩랩의 조직개발 솔루션은 서로 이어져 더 깊어집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더 궁금한 점은 도입 문의로 편하게 물어 주세요.

    구성원이 앱을 설치해야 하나요?

    설치할 것은 없습니다. 관리자가 전달한 링크로 접속해 웹에서 바로 응답합니다. PC와 모바일 모두 지원합니다.

    세 진단을 모두 해야 하나요?

    아니요. 세 진단은 각각 독립적입니다. 상황에 맞게 한 가지만, 혹은 여러 가지를 골라 부여할 수 있고, 참여한 진단만 리포트에 담깁니다.

    리포트는 어떤 형태로 받나요?

    구성원은 응답을 마치는 즉시 결과 그래프를 확인하고 저장할 수 있습니다. 상세 개인 리포트와 팀·그룹 리포트는 관리자가 PDF로 받아 전달합니다.

    개인 결과는 누가 볼 수 있나요?

    구성원 본인은 자신의 결과 그래프를 봅니다. 개인별 상세 해석과 팀 집계 리포트는 관리자가 관리하며, 진단을 시작할 때 열람 범위를 구성원에게 안내합니다.

    팀이나 그룹 단위로도 진행할 수 있나요?

    네. 팀 단위로 부여하면 개인 리포트와 함께 팀 집계 리포트가 만들어지고, 체크한 사람만 묶은 그룹 리포트도 만들 수 있습니다. 개인 보호를 위해 최소 인원 기준이 적용됩니다.

    이전 결과와 비교할 수 있나요?

    같은 진단을 다른 시점에 다시 진행하면 시점 간 변화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조직개편 전후, 온보딩 30·60·90일 같은 전환기에 특히 유용합니다.

    도입 컨설팅도 함께 받을 수 있나요?

    네. 진단 설계부터 퍼실리테이션, 결과 해석, 이후 직무 재설계와 조직개발 컨설팅까지 함께합니다. 아래 도입 문의로 연락해 주세요.

    Let's talk · 도입 · 협업 문의

    일이 사람을 소진시키지 않도록,
    일의 지형을 함께 읽겠습니다.

    진단 설계와 퍼실리테이션, 결과 해석, 이후 직무 재설계와 조직개발 컨설팅까지 함께합니다. 조직의 상황과 규모를 편하게 들려주세요.

    with@theinternalbrandinglab.com
    더인터널브랜딩랩 The Internal Branding Lab

    조직도 브랜드다. 조직 안의 관계를 설계합니다. 워크스케이프는 더인터널브랜딩랩의 직무 진단 솔루션입니다.

    진단 시작도입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