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던 직무 경험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정리합니다.
일이 어떻게 짜여 있는지, 그 일이 어떤 부담과 힘을 만드는지, 그래서 얼마나 만족하는지. 세 가지 진단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구성원의 직무 경험을 입체적으로 읽어냅니다.
“조직도 브랜드입니다. 구성원의 경험을 설계하세요.”
WorkScape는 구성원이 자신의 일과 맺는 관계를 세 가지 진단으로 읽어내는 조직개발(OD) 직무 진단 솔루션입니다.
HR·팀 리더가 퇴직·이직 면담, 조직개편·부서이동, 팀 워크숍 장면에서 사용합니다.
구성원별·팀별로 일의 구조·부담·만족을 진단하고, 개인/팀 리포트와 실행 가이드를 받습니다.
관리자가 진단을 발급하면 구성원이 응답하고, 즉시 채점·그래프·리포트가 만들어집니다.
지금까지의 조직 진단은 대개 조직문화와 리더십에 머물렀습니다. 그러나 구성원이 매일 부딪히며 가장 지배적인 영향을 받는 것은 ‘자신의 일과 맺는 관계’입니다.
영향력은 크지만 손대기 어려운 리더십·문화. 일과의 관계는 영향력도 크고, 바꾸기도 상대적으로 쉬운 지렛대입니다.
리더가 스스로 변하는 데는 시간이 걸립니다. 반면 구성원이 처한 직무 환경은 상대적으로 손대기 쉬운 변화의 지렛대입니다.
일을 둘러싼 구체적 맥락과 항목·요인을 알아야 리더는 무엇을 코칭할지, 조직은 무엇을 개선할지가 분명해집니다.
구조·부담·만족 세 층으로 ‘일과의 관계’를 이만큼 다면적으로 들여다보는 국내 솔루션은 흔치 않습니다. WorkScape가 그 빈자리를 채웁니다.
세 진단은 각각 따로 써도 되지만, 함께 보면 하나의 인과 사슬이 됩니다. 응답은 원인에서 결과로 받고, 해석은 증상에서 원인으로 파고듭니다.
자율성, 다양성, 복잡성, 관계, 환경 — 일이 어떤 요소로 짜여 있는가.
그 일이 만든 부담과 자원, 그리고 소진. 힘이 부담을 완충합니다.
결과적으로 일·보수·승진·상사·동료·전반에 얼마나 만족하는가.
우리는 겉으로 드러난 결과가 아니라, 그 아래의 구조와 동력, 그리고 색채를 봅니다. 세 가지 진단이 각각 무엇을 다루는지 소개합니다.
같은 회사에 다녀도 어떤 자리는 스스로 결정할 여지가 넓고, 어떤 자리는 시키는 대로만 반복합니다. 일의 구조는 한 사람의 일이 실제로 어떻게 짜여 있는지를 스물한 가지 요소로 들여다봅니다 — 얼마나 자율적으로 결정하는지, 다양한 일을 하는지, 머리를 쓰는 일인지, 사람들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어떤 환경에서 일하는지.
만족도 소진도 대부분 여기서 시작됩니다. 그래서 결과가 나쁠 때 “무엇을 바꾸면 나아질지” 그 지점을 정확히 짚어주는, 재설계의 지도 역할을 합니다.
일에는 나를 지치게 하는 부담과, 그 부담을 견디게 해주는 힘(자원)이 함께 있습니다. 핵심은 이것 — 부담이 크더라도 자율성·동료의 지원·좋은 상사 같은 힘이 충분하면 사람은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이 진단은 지금 나에게 부담과 힘이 각각 얼마나 있는지, 그리고 실제로 얼마나 소진되어 있는지를 함께 봅니다. “왜 힘든가 — 일이 많아서인지, 기댈 곳이 없어서인지”를 갈라줍니다.
만족은 하나의 덩어리가 아닙니다. 일 자체는 재미있는데 급여엔 불만일 수 있고, 동료는 좋은데 승진 전망은 막막할 수 있습니다.
이 진단은 만족을 여섯 갈래 — 일·보수·승진·상사·동료·전반 — 로 나눠, 어디가 채워져 있고 어디가 비어 있는지를 지도처럼 보여줍니다. 답하기 쉬운 방식으로 응답하고, 결과는 남들과 비교한 상대 위치로 나타나 “어디부터 손봐야 하는가”가 분명해집니다.
세 진단은 각각 독립적으로 부여할 수 있어, 상황에 맞는 조합만 골라 씁니다.
“좋은 조건인데 왜 나가지?” 퇴직 면담은 대개 표면적 이유에서 멈춥니다. 먼저 여섯 만족 영역에서 어디가 무너졌는지 짚고, 그 불만이 과중한 부담 때문인지 기댈 힘의 부재 때문인지 갈라냅니다. 떠나는 사람에게선 재발을 막을 단서를, 남는 팀에겐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를 얻습니다.
추천 조합 · 일의 만족 → 일의 부담과 힘
개편은 자리를 바꾸지만, 그 자리의 ‘일’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는 잘 보이지 않습니다. 재설계된 직무의 구조를 먼저 진단하고, 그것이 어떤 새로운 부담과 힘을 만들었는지 확인합니다. 어떤 요소를 더 손봐야 몰입이 오르는지 우선순위가 나옵니다.
추천 조합 · 일의 구조 → 일의 부담과 힘
새 자리에 온 사람은 흔히 ‘적응 중’이라는 말로 뭉뚱그려집니다. 새 직무의 부담과 힘을 먼저 읽고, 실제 만족이 어느 영역에서 오르내리는지 확인해 초기 3개월의 정착을 구체적으로 돕습니다.
추천 조합 · 일의 부담과 힘 → 일의 만족
팀 전체가 같은 진단을 받으면, 흩어진 개인의 경험이 팀의 패턴으로 드러납니다. 구조–부담–만족을 팀 단위로 겹쳐 읽어, ‘우리 팀이 공통으로 겪는 부담’과 ‘함께 강화할 힘’을 우선순위로 정리하고 개선 대화의 공통 언어를 만듭니다.
추천 조합 · 세 가지 전체 (세션 분할)
참여한 진단에 따라 개인·팀 리포트에 해당 내용이 담깁니다. 모든 개념은 처음 보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게 풀어 쓰고, HR·리더가 바로 쓸 인사이트로 이어집니다.
워크 텐션 · 일의 부담과 힘 결과 예시
부담과 힘 · 4단계 프로파일
업무량과 일·가정 경계 부담이 높은 상태입니다. 다만 자율성과 상사관계라는 힘이 이를 완충하고 있어 소진은 아직 ‘다소 높음’에 머물러 있습니다.
가장 약한 고리는 동료 지원. 여기가 무너지면 소진이 급격히 오를 수 있어, 팀 차원의 지원 보강이 1순위입니다.
워크 팔레트 · 일의 만족 팀 집계 결과 예시
만족 6영역 · 팀 평균 상대 위치(0–100)
보수·승진 만족이 규준보다 낮습니다. 반면 일·동료 만족은 팀을 지탱하는 강한 자원입니다.
일이 재미없어서가 아니라 보상·성장 경로에 대한 아쉬움이 팀 전반 만족을 끌어내리는 구조 → 커리어·보상 대화가 우선입니다.
세 진단은 각각 독립적입니다. 관리자가 부여한 진단만 참가자 화면에 나타나고, 참여한 진단만 리포트에 담깁니다.
관리자가 세 진단 중 필요한 것을 골라 참가자에게 부여하고 접속 정보를 전달합니다.
부여된 진단만 화면에 나타납니다. 참가자는 로그인해 순서대로 응답합니다.
제출 즉시 채점과 규준 비교가 이뤄지고, 참가자는 그래프를 확인·다운로드합니다.
관리자는 세부 리포트(개인·팀)를 PDF로 받아 참가자·팀에 전달합니다.
말로 표현하기 어려웠던 직무 경험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정리합니다.
감정이 아닌 데이터에 근거해 구조화된 면담과 개입을 설계합니다.
이탈 원인을 구조적으로 파악하고 재설계 우선순위를 세웁니다.
검증된 진단과 규준 기반 상대 해석으로 근거를 확보합니다.
일의 경험을 읽는 WorkScape에, 사람의 동기를 읽는 에니어워크와 조직문화를 함께 설계하는 컬처디코딩을 더하면 — 개인부터 문화까지 하나의 여정으로 이어집니다.
에니어그램 기반 팀 조직개발 솔루션. 구성원의 핵심 동기와 방어기제, 일하는 방식을 이해하고 팀의 역동을 분석합니다.
에니어워크 보기 →실시간 조직문화 카드 워크숍 플랫폼. 지금의 문화와 지향하는 문화의 간극을 함께 해독하고 다시 설계합니다.
컬처디코딩 보기 →설치가 필요 없습니다. 관리자가 전달한 링크로 접속해 웹에서 바로 진단에 참여합니다. PC·모바일 모두 지원합니다.
아니요. 세 진단은 각각 독립적입니다. 관리자가 상황에 맞게 한 가지만, 혹은 여러 가지를 골라 부여할 수 있고, 참여한 진단만 리포트에 담깁니다.
참가자는 진단 종료 즉시 결과 그래프를 확인·다운로드할 수 있고, 상세 개인 리포트와 팀 리포트는 관리자가 PDF로 받아 전달합니다.
참가자 본인은 자신의 결과 그래프를 봅니다. 개인별 상세 해석과 팀 집계 리포트는 관리자가 관리하며, 진단 시작 시 열람 범위를 참가자에게 안내합니다.
가능합니다. 팀 단위로 진단을 부여하면 개인 리포트와 함께 팀 집계 리포트가 생성됩니다. (개인 보호를 위해 최소 인원 기준이 적용됩니다.)
같은 진단을 다른 시점에 다시 진행하면 시점 간 변화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조직개편 전·후, 온보딩 30/60/90일 같은 전환 국면에 특히 유용합니다.
네. 진단 설계부터 퍼실리테이션, 결과 해석과 이후 조직개발 컨설팅까지 함께합니다. 아래 ‘워크숍 문의’로 연락 주세요.